isanghee의 미투데이 - 2008년 5월 31일
- Spotplex.com가 결국 폐쇄되는 것 같다.내 기록도 담겨있는 곳이라 무척 안타깝다. 2008-05-07 12:04:45
- 요즘 Gmail이 많이 느려지지 않았나요? 저만 그런가? 2008-05-08 10:22:54
- 주말에 하려고 미룬 일들은 대체로 결국 못하게 되더라. 2008-05-10 21:54:28
- 관광객이 거주민 보다 지역정보에 더 밝을 수 밖에 없음을 증명하는 책. 2008-05-11 22:24:15
- 내가 좋아서라기보다는 필요해서 나를 만나는 사람들을 난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. 슬픈 현실은 그런 사람들일수록 척을 지면 안된다는 것. 일단 삐끗거리면 나한테 피해를 많이 주니까. 진정한 내 사람 감별법이라고나 할까? 2008-05-13 03:09:17
- 간만에 왔다. 이번 주만 견디면 된다. 2008-05-19 23:59:24
- 한인동포 앞에서 영어로 말할 때 가장 신경 쓰인다. 차라리 미국 사람 앞이 편하다. 2008-05-21 17:59:00
- 작년 8월에 떠났던 오클라호마로 곧 다시 놀러간다. 역시 제 2의 고향 느낌이 물씬. 2008-05-23 01:06:41
- 내 블로그에 또 스팸댓글이 주루룩 달렸다. 텍스트큐브로 넘어와도 결코 달라지지 않는 풍경. 2008-05-24 00:01:17
- 오클라호마 씨티에서 하룻밤 잤습니다. 고향에 온 느낌. 오늘은 Norman, OK로…! 2008-05-26 12:46:24
- 5/24 - 5/28/2008 여행을 무사히 마쳤습니다. Dallas, Oklahoma City, Norman 둘러봤습니다. 2008-05-29 10:29:27
- isanghee.com 계정 1년 연장 2008-05-29 22:09:15
- tistory 블로그를 textcube 블로그로 옮기려고 하는데, xml 백업파일 크기가 100메가. 드림위즈, 한메일 익스프레스, 그리고 네이버 대용량 메일 중 어디를 써야 한번에 될까? 2008-05-30 01:07:32
- 매우 여성스런 이름이라는군. 알고는 있었지만… 2008-05-30 01:30:04
- 언제까지나 귀여울 줄로만 알았던 아들래미가 요즘 유난히 징징거린다. 그럴 때라서 그런 건가? 2008-05-31 17:20:10
이 글은 isanghee님의 2008년 5월 7일에서 2008년 5월 3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