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자가 그랬다는게 아니라 현지 언론이 그러고 있다는군요. 상황이 너무 황당해서 경악을 금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. 오랜만에 아내와 둘이서 미친 듯이 뒹굴뒹굴 굴렀습니다. 이거 수준이 높은 고급 개그죠? 새로운 표현이 될 것 같다는...
너무나 심각한 환경파괴 현장을 보고 사람들이 경악을 금하고 있다. 기자의 놀라운 유머감각에 나는 지금 경악을 금하고 있다. 호오... 자꾸 해보니까 나름 그럴 듯 한걸요?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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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런 경이롭 위치를 위해 많게의 감사!